지리 빈유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2.1. 1세대(2018~현재) [편집]
파일:지리 빈유에 PHEV.png
PHEV 사양
2018년 8월 22일에 출시되었으며, 해외 시장에서는 '지리 쿨레이'(Geely Coolray)와 프로톤 브랜드로 배지 엔지니어링되어 'X50'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될 계획이다. 생산은 벨기에 헨트 공장과 벨라루스 조지나[1] 공장에서 이루어진다.
과거 이름은 SX11으로 알려졌으며 엠그랜드 GS와 지리 보유에 사이의 포지션으로 판매가 이루어졌다. 지리 BMA 플랫폼이 적용된 최초의 차량이며 260T 스포츠 사양은 과거의 로고와는 다른 '지리 스포츠' 로고가 적용되었다.
레벨 2 자율주행 기능과 최대 150km/h까지 주행 가능한 지능형 크루즈 컨트롤, 자동 차선 변경 장비 및 자동 주차 보조 기능이 적용된다. 파워트레인은 1.5L 가솔린 I3 엔진[2], 1.0L 가솔린 I3 엔진[3]이 탑재되며 이와 함께 7단 DCT와 6단 수동변속기가 탑재되었다.
전륜구동과 4륜구동 차량이며 전장은 4,330mm, 전폭은 1,800mm, 전고는 1,609mm, 휠베이스는 2,600mm이다.
말레이시아 시장에서는 프로톤 홀딩스에서 디자인, 개발, 제조, 판매, 마케팅 및 기여 등에 대한 지적 재산권을 지리 지아지 및 지리 보유에와 함께 보호되고 있으며, 2019년 2월에 말레이시아 일반 도로에서 스파이샷이 공개되면서 판매 가능성이 제기되어 왔고 X50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
필리핀 시장에서는 '쿨레이'로 판매되며 2019년 9월 25일에 출시되면서 다시 지리자동차가 재진출하기도 했으며, 벨라루스와 러시아 시장에서도 2020년 2월에 출시가 이루어졌다.
PHEV 사양
2018년 8월 22일에 출시되었으며, 해외 시장에서는 '지리 쿨레이'(Geely Coolray)와 프로톤 브랜드로 배지 엔지니어링되어 'X50'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될 계획이다. 생산은 벨기에 헨트 공장과 벨라루스 조지나[1] 공장에서 이루어진다.
과거 이름은 SX11으로 알려졌으며 엠그랜드 GS와 지리 보유에 사이의 포지션으로 판매가 이루어졌다. 지리 BMA 플랫폼이 적용된 최초의 차량이며 260T 스포츠 사양은 과거의 로고와는 다른 '지리 스포츠' 로고가 적용되었다.
레벨 2 자율주행 기능과 최대 150km/h까지 주행 가능한 지능형 크루즈 컨트롤, 자동 차선 변경 장비 및 자동 주차 보조 기능이 적용된다. 파워트레인은 1.5L 가솔린 I3 엔진[2], 1.0L 가솔린 I3 엔진[3]이 탑재되며 이와 함께 7단 DCT와 6단 수동변속기가 탑재되었다.
전륜구동과 4륜구동 차량이며 전장은 4,330mm, 전폭은 1,800mm, 전고는 1,609mm, 휠베이스는 2,600mm이다.
말레이시아 시장에서는 프로톤 홀딩스에서 디자인, 개발, 제조, 판매, 마케팅 및 기여 등에 대한 지적 재산권을 지리 지아지 및 지리 보유에와 함께 보호되고 있으며, 2019년 2월에 말레이시아 일반 도로에서 스파이샷이 공개되면서 판매 가능성이 제기되어 왔고 X50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
필리핀 시장에서는 '쿨레이'로 판매되며 2019년 9월 25일에 출시되면서 다시 지리자동차가 재진출하기도 했으며, 벨라루스와 러시아 시장에서도 2020년 2월에 출시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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